별 다른 코멘트가 필요 없습니다. 수정을 하지 않는 한 굴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.
이 덱은 그저 ' 팬심에 의한 팬심에 의해 팬심으로 의해서 이루어 진 덱 ' 일 뿐 입니다. 승률이라는 것은
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제 자기만족과 재미만을 위해서 구축한 것이지요.
그나저나 이 덱을 짜면서 느낀 거지만 자폭 효과의 대부분이 적색에 몰려 있어서 결국 ' 풍선 쿠도 ' 를 제외한
나머지가 모두 적색으로 구성 되어있는 적 단이 되어 버렸군요.
그래도 일단은 유리와 하루히를 섞었다는 데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.
--- Q & A ---


아... ... 그랬나 ? 그냥 이대로 쭉 쉬고 싶었는데.


A : 그럼 우리는 소멸되지 않을까요 ! 그런 애니메 있잖아요.
주인공이 애니메 세상으로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애니메 캐릭터들끼리 전쟁 중이더라.
사람들 기억속에 잊혀지고 있는 올드 캐릭터들은 힘이 약해지다가 결국은 소멸 된다더라. 그런거요.

Q : 그건 너겠고. 나는 이미 사라진 지 오래야. (주 : 마느님은 지구상에서 운지하셨습니다.)

A : 제...젠장 ! 그나저나 화제를 돌려서 ! 아무튼 왜 하필이면 수많은 캐릭터들 중 유리와 하루히를
섞었냐에 대해서 !


Q : ... ... 뭐랄까. 유리하고 하루히 동시에 같이 말하면 말이야. 보통 다들 알아듣지 않아 ?
이렇게까지 말 안해도.

A : 아 ... ...
















덧글
아이리 2011/10/30 16:26 # 삭제 답글
위화감이없다니!!!
유하나 2011/10/30 17:50 #
엔젤비츠가 맨 처음에 공개 되었을 때 등장한 합성사진.